스물 X이 되니까,

ㅅ받침이 들어가면 중반, ㅂ받침이 들어가면 후반이라고들 하더군요마는...

스물 X
        이니까, 20대 중반인게지요... 물론 아직 어리고 창창한 나이지만...

그렇지만 말이죠.





고등학생들이 보면 제가 아저씨... (그것도 구니나저씨... ㅇTL) 니까,
퓨퓨ㅡ 

이런 저런 이유로,
아직 어린 주제에 내 나이 내 나이ㅠㅠ 이러고 있습니다.

by 버닝버닝 | 2009/08/09 22:08 | 트랙백 | 덧글(6)

월급과 요일에 대한 잡담.

월요일은 월급날

화요일은 화끈하게 쏘는 날

수요일은 수표 영수증 보고 기겁하는 날

목요일은 목매달까 고민하는 날

금요일은 금전서비스 받아 돌려막는 날

토요일은 토하도록 마시고 울다 잠드는 날

일요일은 일어나지도 못 하는 날.


다음 주 월요일이 월급날이라서 올려봅니다. 깔깔깔.

* 호프님, 파닥파닥세계사 살게요...ㅋㅋㅋ

by 버닝버닝 | 2009/08/09 01:37 | 주절주절 잡상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최근의 결별에 대한 생각.

지난 1월부터 사귀던 여자친구와,
휴가 나온 바로 다음 날 결별.

쳇, 군인은 어쩔 수 없다니까요.





그래도, 차는 사람은 의외로 속이 편하군요.
아예 정나미가 떨어져서 그런가...-_-
너무 어린 애랑 사귀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- 저는 20초반, 저는 20초반 - 씁쓸...

by 버닝버닝 | 2009/08/08 13:54 | 정말 필요한 값싼감정 | 트랙백 | 덧글(2)

이글루 잠적 1년 만에 전격 심경고백 ( ..)

... 컴백했습니다.
맞아줄 사람은 없지만, 휴가를 맞아 전격 컴백...

영세 마이너 이글루... 를 운영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,
그 미약한 활동을 정리한 것도 어느새 1년이 되었군요.

올해 상반기야 군대에 있었으니... 그럴 법도 했지만,
작년 하반기는 그냥 매일 술에 쩔어서 보냈으니까 (...)

생각해보면 그 시간이 책 읽기에, 그리고 글 쓰기에는 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.
12학점 듣는 주제에 월~금 매일매일 학교에 출퇴근하게 시간표를 짜서,
도서관도 가까웠고...

뭣보다도, 전 책을 안 읽었으니까요.



조금씩 채워나가다 보면 제가 참 좋아하는 글을 쓰시는 분들처럼
글을 쓰게 될 수 있지 않을까, 생각해봅니다.





덧1. 8월 중순에 복귀하면, 최소한 9월이나 10월부터야 넷 사용가능 상태로 전환... 되네요. 퓨퓨ㅡ

by 버닝버닝 | 2009/08/08 13:46 | 트랙백 | 덧글(2)

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...


듣보잡 마이너 이글루라서, 하루 10 힛도 안 나오고, 때로는 0힛이 나오는 날도 이어지곤 하지만,
그래도 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. 2천힛은 제대로 찍을 수 있겠군요.

덧. 최근에 고민도 있고, 이번 주 일요일에 시험이 있어서 준비를 하다보니 못 읽은 포스팅이 15쪽이나 되네요.

by 버닝버닝 | 2008/08/08 19:13 | 훈훈한 일상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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