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8월 08일
최근의 결별에 대한 생각.
지난 1월부터 사귀던 여자친구와,
휴가 나온 바로 다음 날 결별.
쳇, 군인은 어쩔 수 없다니까요.
그래도, 차는 사람은 의외로 속이 편하군요.
아예 정나미가 떨어져서 그런가...-_-
너무 어린 애랑 사귀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- 저는 20초반, 저는 20초반 - 씁쓸...
휴가 나온 바로 다음 날 결별.
쳇, 군인은 어쩔 수 없다니까요.
그래도, 차는 사람은 의외로 속이 편하군요.
아예 정나미가 떨어져서 그런가...-_-
너무 어린 애랑 사귀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- 저는 20초반, 저는 20초반 - 씁쓸...
# by | 2009/08/08 13:54 | 정말 필요한 값싼감정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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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그런 일이 생기는군요... 참 심란하시겠습니다.... 해드릴수 있는건 없지만 기운내시길..
단지 솔로가 되는 느낌은 조금 외롭긴 하더군요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