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의 결별에 대한 생각.

지난 1월부터 사귀던 여자친구와,
휴가 나온 바로 다음 날 결별.

쳇, 군인은 어쩔 수 없다니까요.





그래도, 차는 사람은 의외로 속이 편하군요.
아예 정나미가 떨어져서 그런가...-_-
너무 어린 애랑 사귀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- 저는 20초반, 저는 20초반 - 씁쓸...

by 버닝버닝 | 2009/08/08 13:54 | 정말 필요한 값싼감정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BurningX2.egloos.com/tb/245853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9/08/08 19:37
헉스.......

정말 그런 일이 생기는군요... 참 심란하시겠습니다.... 해드릴수 있는건 없지만 기운내시길..
Commented by 버닝버닝 at 2009/08/09 01:02
뭐, 그래도 차는 사람은 꽤나 속이 편하더군요.
단지 솔로가 되는 느낌은 조금 외롭긴 하더군요-_-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